아리가 보냈던 편지들을 읽었다..
추억 보다 후회가 더 크게 남아 있다.
좀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내 기준을 너무 강요했던것은 아닌지..
..
다 지난 일이다.
지난일..
지금 내모습 ..그 녀석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는데
아리가 보냈던 편지들을 읽었다..
추억 보다 후회가 더 크게 남아 있다.
좀더 잘할 수 있었을텐데...
내 기준을 너무 강요했던것은 아닌지..
..
다 지난 일이다.
지난일..
지금 내모습 ..그 녀석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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