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년내내 들었던 노래...
Endless rain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찼던 시절에
내 맘을 차분히 잘 가라 앉혀 주었던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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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walking in the rain
난 빗속을 걷고있어요
行くあてもなく傷ついた身體濡らし
정처없이 상처받은 몸을 적시우며
絡みつく凍りのざわめき
휘감겨붙은 얼음의 부서지는 소리
殺し續けて 彷徨ういつまでも
감정을 계속 삭이며 방황해요 언제까지라도
Until I can forget your love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있는 그때까지
眠りは麻藥
잠은 마약과 같이
途方にくれた心を靜かに溶かす
어찌할 바 모르는 마음을 평온히 가라앉혀요
舞い上がる愛を 踊らせて
날아오를 것만 같은 사랑을 춤추게 하고
ふるえる身體を 記憶の薔薇につつむ
떨리는 몸을 기억 속의 장미로 감싸줘요
I keep my love for you to myself
나만이 당신을 향한 사랑을 지켜가요
Endless rain, fall on my heart 心の傷に
끝없는 비, 나의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Let me forget all of the hate, all of the sadness
나에게서 모든 증오와 비애를 잊게해요
Days of joy, days of sadness slowly pass me by
As I try to hold you, you are vanishing before me
You"re just an illusion
When I"m awken, my tears have dried in the sand of sleep
I"m a rose blooming in the desert
It"s a dream. I"m in love with you
그것은 꿈이에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まどろみ抱きしめて
꿈을 간직한 채...
Endless rain, fall on my heart 心の傷に
끝없는 비, 나의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Let me forget all of the hate, all of the sadness
나에게서 모든 증오와 비애를 잊게해요
I awake from my dream
I can"t find my way without you
The dream is over
꿈은 사라졌어요
聲にならない言葉を繰り返しても
될수없는 말을 되뇌여도
高すぎる灰色の壁は
너무도 높은 잿빛 우울함의 벽은
過ぎ去った日の思いを夢に寫す
지나간 날의 느낌을 꿈처럼 그려주어요
Until I can forget you love
내가 당신을 잊을 수 있을때까지
Endless rain, fall on my heart 心の傷に
끝없는 비, 나의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Let me forget all of the hate, all of the sadness
나에게서 모든 증오와 비애를 잊게해요
Endless rain, let me stay evermore in your heart
Let my heart take in your tears, take in your memories
Endless rain, fall on my heart 心の傷に
끝없는 비, 나의 마음의 상처를 적시고
Let me forget all of the hate, all of the sadness
나에게서 모든 증오와 비애를 잊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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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의 가슴이 왜 분노와 원망으로......
저런...비싼피아노가 빗물에 다 젖어버리네요..
아까워라-;;으하하
노래가 차분함이 느껴집니다!!..
!!!..
울님은 일본에서 학교다니셨습니까??
!!
설날인데...고향엔안가시나요??ㅎㅎㅎ지금계신곳이 고향맞죠!!...새해엔더 좋은일만울님께 넘쳐날거에요!!..
!!....
명절이라고 하지만 저한텐 재앙이죠-_-;;..
여러가지 이유로..명절만 없으면 10년은 젊어질듯한..ㅋㅋ
내일 내려갑니다..ㅠㅠ..
초등학교때 xjapan 음악들은게 일음을 첨 들은건데..
많이 놀랐죠. 한국에선 들을수 없는 음악들이어서,
재앙-;;으~악~~
이번 설날...련이도 쓸쓸하게보내서 눈물났었어요!!..ㅎㅎ
억울하게 나이만 한살더먹고.ㅎㅋ`
그래도 고향에 잘다녀오셨으니..
이젠,우리..또 줄갑게 ....홧팅!!!....
울님께서도....가슴에봄의향기로 행복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