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다..웬지 생생한느낌..
경험 때문인가....흠
꿈속에서 난 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전에 누구와 많이 흡사한듯 해서..
그녀를 사랑하게됐다...
그녀는 성격이 활달 했다. 어렸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서
설레이고 있었다...
시간 이 흘러
여차저차 해서 같이 MT 를 가게 됐다.-생략-
술을 마셨고, 난 그녀를 설득했다.내 진심을 말할며,
그 다른사람과 나의 차이를 설명하며, 더 행복해질수있을꺼라
애기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나보다 안정적인 다른 사람을 택하며, 내 약점과,
은연중 가지고있던 열등감들을 말했다.(내꿈이라 그런지, 숨길수가
없더라.맘이 너무너무 아프..줸장..)왜 열심히는 했다면서 아직
뜬게임이 없느냐 등등..ㅜㅜ.....아 정말 가슴을 후벼파는 말만 들었다.시파..
MT 에 돌아오면서 어쩌다 저쩌다 하다 보니, 그녀와 나만 후발대로
떠나게 돼었다..순간 불량배 4명이 나타났고.. 난 그녀를 지켜야겠단
생각에 가방에서 칼을 꺼내서 맞섰고..그4명을 처절하게 죽여버렸다.
(나또한 무사하진 않았지만..내꿈이지만 정말 비현실 적이다...-.-;
아무리 꿈이라도 내가 칼을 들고있다해도..4명이나 처치할수잇을리가
없잖아..-_-..)..어쩨든 그넘들을 죽이면서...아 이게 꿈이구나란걸
알았다..-.-;;;
난 경찰에 잡혀갔고, 재판을 받았다.다행이 여차저차 해서 정당방위를
인정받았고 4~5년 형을 받게돼었다...그때 난 이미 그녀를 떠나기를
결심했었고..판사에게 5분의 시간을 얻어 와있던 그녀와 그녀의
다른 남자와 대화를 할수있었다.
난 그 다른 남자에게 다가가 미리 준비햇던 칼 건데면서
"그녀를 목숨걸고 지키겠다면 이 칼을 받아라, 그럼 난 물러서겠다"
라고 말했고 그남자는 그칼을 받았다.(멋쥐지?...)
그리고 그녀를 잠깐 본뒤에 머라 말한뒤..뒤로 돌아 떠나갔다...
그녀가 모라 했지만, 듣지 않았다...
정말이지 수위를 입고 재판장을 떠나는 장면은 여명의눈동자를
방불케 했다...
화면이 둘로 나눠지면서 (이미 꿈이란건 눈치쳈다.)...-.-;;;
난 편안히 그녀를 떠올리며 잘살고있을 꺼란 생각을 지내는 나와
-.- 점점 망가져가는 그녀가 나왔다. 그녀는 그일로 학교에서 적응
하기 힘들게 되어 자퇴를 했고,술로 시간을 보냈고,내가 칼을 준
남자가 그녀를 겁탈을 했고.같이살다가 남자가 떠났다.제대로된
직장을 얻을수도 없어 허드렛일을 하며서 지냈다...그래도 난
그녀가 잘 지낸다는 생각을 하며 편안히 교도소 생활을 만낏 하고
있었다...-.-;;
그러다 난 출소를 했다.....그러다
두둥-.-.. ...---end---
잠이완전히 깼다.
.여기서 더이상 시나리오를 진행 할수가없었다.-.-;..내가 나와서
맹세를 어긴남자에게 복수하고 그녀와 함께 한다는 스토리는 넘
진부하고 잼없어서..좀더엽기적인게 생각이 안난는.....
어쩨든 짧게 썼지만 정말 긴꿈이었다...-.-;;
좀더 잼나게 시나리오를 끝낼사람 있나?...있으면 트래픽이나
코맨트를..여러사람의 멀티 엔딩을 생각해봤지만..-_-;;.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이 몇사람이 안되는 지라
다들 귀찮아 할테고..한사람이라도 있음 내가 평가해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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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처구니 없는 꿈을 꾸시는구려...
차마차마 엔딩을 생각하려 했지만..하고 싶지 않소..--^
그러니까 니말은 여차저자해서 그렇게 된 이야기를 누군가가 여차저차 하게 끝내달란 말이냠?
출소한 한승철에게 제일먼저 떠오른건 당연히 그녀의 얼굴이야. 한번만 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버텨온 지난 5년이기에 더욱 간절했을 꺼다. 옛 주소를 찾았지만 너무 당연하게(?) 그곳에 없는 그녀를 수소문 하며 찾아 다니는 넌 결국 그녀를 한남동 달동네에서 찾게 되고 그녀의 집 앞에 서게 되지. 몇차례 두드린 문 건너편에선 아무런 인기척이 없고, 무작정 기다리게 되는거야 집앞에서 말이지. 가로등에 불이 켜지고서야 그녀가 집앞 나타나고 한승철은 반가운 나머지 그녀에게 달려가지만 오랜 감옥생활에 수척해진 몰골과 그녀를 찾아다니며 반부랑자 생활을 해야 했던 너를 알아보기란 그녀에게 꽤나 힘들었던 모양이야. 그녀는 뒷걸음질 쳤고 한승철은 이해 못할 눈을 하며 그녀에게 다가갔지만 소리 쳐 버리고 말았어 그녀는. 찔렀어 그는 네가 5년전 준 칼로 한승철을 말이야.. 사실 그 순간은 굳이 그녀의 남자가 아닌 그 누가 봤어도 비슷한 행동을 했을텐데 그 표현이 단지 5년전에 한승철과 한 약속일 뿐이야. 피가 흐르고 촛점이 흐려지고 한승철은 쓰러지며 길지 않아 그와 그녀는 너를 알아본다.
지지부진 하지만 결론은 "떠난 여자에게 쓸때없는 오바(예를 들면 그녀의 새로운 남자에게 칼을 준다던지 하는..)는 불행을 부른다. 하물며 떠난 여자는 남자 마음의 한켠조차 배려 하지 말아라" 다!
나름데로 길게 썻다! 꼭 다 읽어봐라.
헛 그런 엔딩도...잼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