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영화- 돌이킬수없는

Movie RSS Icon ATOM Icon 2004/08/07 20:29 kaoru


제목 :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

감독 : 가스파 노에

출연 : 모니카 벨루치, 뱅상 카셀, Albert Dupontel

기타 : 2003-04-04 개봉 / 95분 / 스릴러

부가정보 : 크레딧 포스터보기 영화해설

이상한 두넘의 대화가 나온후 싸이렌소리,
한명은 엠블런스에 실려가고, 한명은 수갑차고 나오고
사람들애기로는 사람이 죽었다하는데...

두명이 미친듯이 사람을 찾아다닌다...
그들이 찾아 다니는 사람은,..어찌된 일인지..

...흐흐..다 애기하면 재미없다...
예상된 반전이 잼있는 영화라는 느낌..

올해 초에 본 영화인데..참 충격적이었던 영화이다...
헐리웃영화 지겹다 하시는분들 보면 좋을꺼 같다..
가족끼리 본다면 낭패..

이영화는 꺼구로 애기가 시작된다...
사람이 죽고 ,왜 그를 죽였는지가 나오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수 없는이다...그 과정을 돌이켜 가는 장면이
마치 우리가 무슨 잘못이 있어 왜 이렇게 됐을까 반성 하는 과정인듯한 느낌이랄까..
아 이래서 이렇게 됐지 이건또 이러서..
여기서 그러지 말아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감정이입이 쉽다...
나는 미래를 알고있고 배우들은 과거를 연기한다...

이영화는 정말 리얼 하다...
살인씬을 어케 처리 했을까 하는 생각이 무지 드는..
중요부분을 모두 롱테이크로 처리해서..마치 현실 같은 느낌이든다..
주요 보게 되는 장면은..살인신과 지하도 강간씬....
이영화를 보면 강간씬을 안애기 할수없다...정말 리얼하다...
흔히 야하다 그러고 별로 안야했던 영화 많지만.못믿겠으면 봐라..-.-..
국내에는 모자이크 처리됐었다는데..
흠 분명이 삭제도 됐을꺼야..살인씬이 주기는데..얼굴을 완젼히 뭉개는.
가능하면 외국꺼 인터넷으로 구해서 보길,.-.-;;..

결론은
어쩨든 모니카 벨루치는 정말 색시하다...영화에 반은 먹고 들어간다.

미성년자는 보지마라..-.-...괜히 따라하면 낭패다...
2004/08/07 20:29 2004/08/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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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rch54 2004/08/08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쉑! 모니카 벨루치 좋쟈? 후후.. 저런 여자도 드믈다구. 메트릭스에서 너무 황망하게 조금 나와서 실망했지만서도..

  2. kaoru 2004/08/08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쵯오지...모니카벨루치.영화 는 다좋아..눈이 즐겁거든..

  3. reye 2004/08/08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영화..훔..훔..

  4. uni 2004/08/09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모징... +_+

  5. kaoru 2004/08/0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영화..넌 아직 어리니 보지마라..

  6. MC雄 2004/08/0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부터 돌아다니던 영화~
    음..근데 작품성으로 따지자는거야~? 아님...폭력과 선정성으로 따지자는거야?

  7. kaoru 2004/08/09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이나 선정성 만은 아니지..작품성만도 아니얍-.-;.흔히 사람들이 프랑스 영화가 작품성이 우수하다 하는데..난 솔직히 그들영화가 먼영화인지 잘모르겠써.단지 이영화를 비롯해서 평가하는건.얼마나 나에게 문화적 임펙트를 안겨주느냐이지-.- 배틀로얄이나..소돔120 일같은..안일함만 추구하는 한국인들에겐 꼭 필요한 영화들이라 생각해..한국인들은 절대 못만들꺼 같은 영화이기도 하지.내 생각엔 사람 마음에 접근할수없는 영화는 쓰레기 라고 생각해..최소한 감동이라도 줘야 영화 다운거 아닐까 하는..정말 어정쩡한 울나라 영화에 지쳤써..그들 영화는 아무리 작품성이 좋고 선정적이고 폭력이 난무해도.내가 추천 할꺼 같진 않아..임펙트가 없어 임펙트가..

  8. kaoru 2004/08/0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보고 느낀건 정말 서프라이즈 였지..정말 1초사이에 배우를 바꿔치기해서 롱테이크로 찍는..정말 돌려가면서 집중해서 보니깐 보이더군..순간적으로 바뀌는게...모니카를 내가 높게 평가하는건..정말 연기하는데 혼이 느껴져서야...이영화 선정적과 폭력적인걸로만 광고 되었지만..정말 봐야 할것들은 배우들의 연기지..정말 리얼 그자체..리얼 다큐보는느낌..정말 이영화는 모니카벨루치 없었으면 못만들어 질 영화란 느낌이든다...

  9. kaoru 2004/08/09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을 내자면 독창성과 충격성 내가 가장 놀랐던 것중 하나는..그루미 선데이였써..아..우리나라사람들은 그영화를 보면서 이노래가 어떤 노래인데 사람들이 자살할까 에 만 관심을 보이더군..내생각엔 그영화에서 초점은 사랑의 본질이얍..그거에 대해 애기하는건데..소재로 쓰였던건 사랑을 나눠서 사랑 할수있다는것과 사랑이 한사람에게만 대상이 되는건 아니란 애기들이지..당연히 전혀 상관없는걸 광고 하고 그걸 기대 하고 영화를 보니 재미가 없지-.-

  10. anarch54 2004/08/10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서 누가 그루미 선데이 재미 없다고 하였느냐? 말하고 있는 임펙트가 종류나 크기가 같을순 없으니까, 쓰래기라고 펌하 하는건 안된다구. 배틀 로얄이나 이영화나 그것의 높낮이 차이가 별로 크지 않는거 보면 말이다. 근데.. 이거 국내서도 개봉했냥?

  11. anarch54 2004/08/1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영화는 대체 어디서 구해서들 본거냥? 국내 개봉 했는지는 모르지만 안했다면 말이다. 궁금 +ㅂ+

  12. kaoru 2004/08/1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개봉 했다고 하는데..모자이크 삭제라고 하던데..-.-;..물론 영화는 나귀를 타고...

  13. uni 2004/08/1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보다 커 임마~
    나보다 늦게 태어난것이 ㅎㅎ

  14. kaoru 2004/08/1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니가 나보다 크진 않지..하이힐 신어도 안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