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기사 카오루 KAORU NAGISA 渚カヲル
생년월일 : 2000년 7월 13일생(세컨드 임펙트)
나이 : 15세, 성별 : 남 취미: 음악
특기사항 : 5TH CHILDREN & 제 17사도 타브리스 (자유 의지의 천사)
청소년 시절..
에바의 카오루를 보면서.
내 내면과 닮았구나..
그런게 아직까지..
아직도 사춘기 인가..
..외모는 닮았으면 좋았을껄;;;.췟..
----대사 ---
일차적 접근을 극단적으로 싫어하는구나, 넌.
사람과 접촉하는것이 무서우니?
타인을 모르면 배신당할 일도,
서로에게 상처입힐 일도 없지.
하지만 쓸쓸함을 잊을 수는 없어
인간은 쓸쓸함을 영원히 없앨수 없어
인간은 혼자이니까
단지,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살아 갈 수가 있는거지.
-
생과 사는 같은 가치야, 내게는 말야.
자신의 죽음, 그것이 유일한 나의 절대적 자유지.
사도란..
사도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에반게리온에 반하여 등장하는 것이 바로 [사도]이다. 그러면, 이 사도의 의미는 무엇일까? 사도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예수가 복음을 널리 전하려고 특별히 뽑은 열 두 제자 혹은 어떤 고귀한 사업이나 임무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힘쓰는 사람을 뜻한다..하지만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카발라 유대교 신비주의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카발라 에선 천사를 9계급까지 평가하는데, 마지막 9계급을 angels 사도 라 한다..
그들은 인간과 가장 닮았다고 하고 각자 맡은 역활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역할적 천사>
낙태 : 카스다이에
연금술 : 오크
분노 : 아후
보물병 : 라우시엘
불임 : 아크리엘
새 : 아라엘
계산 : 부타톨
기회 : 파라키엘
수태 : 라이라
새벽 : 루시퍼
낮 : 샤무셀
꿈 : 가브리엘
지진 : 라시엘
공포 : 이로울
태아 : 메타트론의 쌍둥이 형제에 해당하는 산달폰
물고기 : 가기엘
음식물 : 만나
숲 : 즈루파스
망각 : 포테
자유의지 : 타브리스
미래 : 테이아이엘
그리스 : 야완
안개 : 바르디엘
건강 : 무미아
희망 : 파누엘
불사 : 제탈
불면 : 미카엘
발명 : 리웨트
욕정 : 프리아프스
기억 : 자드키엘
도덕 : 메하피아
산맥 : 라무펠
음악 : 이스라휄
밤 : 레리엘
인내 : 아카이아
식물 : 사크루프
시 : 우리엘
절벽 : 자로비
오만 : 라하브
창부 : 에이세트 제누님
비 : 마트리엘
강 : 다라
석양 : 자프디엘
침묵 : 샤테이엘
하늘 : 사파퀴엘
눈(雪) : 쟈르기엘
힘 : 제루엘
번개 : 라미엘
보물 : 파라시엘
야채 : 소피엘
물 속의 곤충 : 샤크지엘
자궁 : 아르미사엘
아담 . 에바 . 릴리스
아담 . 에바 . 릴리스 (Adam, Eva, Lilith)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태초의 인간이 바로 아담이며, 이브(Eve/Eva)의 유혹에 의해 금단의 열매를 먹게되어 낙원인 에덴에서 추방된 후 이브와의 사이에서 카인과아벨을 낳고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 바로 인류이다-여기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탈무드에 의하면 이브 이전에 아담의 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릴리스]인 것이다. 릴리스는 아담과 함께 흙으로 만들어진 여성으로 아담의 최초의 처였다. 릴리스와 아담 사이에서는 악마인 [릴린]이 수없이 태어났으나, 후에 아담에게 저주의 말을 퍼붓고는 아담을 버린채 홍해를 날아 건너 사탄의 네번째 처가 되었다. 릴리스는 의외로 유명하여서, 구약성서의 이아야서 34장 14절에도 [밤의 마녀]로 등장하며 문학에서도 괴테의 [파우스트], D.G.로제티의 [릴리스], G.맥도널드의 [릴리스]등에 등장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사도였던 타브리스(나기사 카오루)의 말에서 발생한다. 이전까지 첫번째 사도[아담]으로 알고 있었던 롱기누스의 창에 찔려있던 터미널 도그마의 거인이[아담]이 아니라 [릴리스]이며, 인류는 아담과 이브의 자손이 아니라 아담과 릴리스 사이에서 태어난 악마라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탈무드에 의하면 아담과 릴리스 사이에서 태어난 것은 [악마]인 릴린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같은 릴리스에게서 태어난 사도들은 사실은 인간의 기준으로 볼 때 [악마]인 것인가? 또한 인간은 인간의 기준으로 보면 [악마]인 것인가? 여기서 이 논리는 자칫 파라독스에 빠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 논리는 바로 [악마]인 인간-릴린이 마지막 [사도]가 되는 셈-이 된다. 결국, 인류보완계획은 인간을 초월하고 또한 사도를 초월한 존재로 인간을 진화시키는 계획이 되는 것이다. 이 초월을 위해 인간과 사도는 예정된 통과의식을 거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 통과의식은 바로 [숨겨진 사해문서]에 기재된 순서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며, 이 통과의식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완성된 세피로트의 나무를 만들기 위해 에반게리온이 필요했던 것이다. 에반게리온은 바로 EVA이며, EVA는 곧 Eve를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사도와 아담, 릴리스의 연관성인 것이다.
에바를 보면서 느낀건 작가의 종교에 대한 지식이 높다는 것이었다..
그리스도,조로아스터, 카발라,북극유럽신화,고대의 잊혀진 종교등등 안나오는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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