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자 이고 싶은 것은
일종의 어린아이 투정같은것이다.
내 주위 사람들은 아무 잘못도 없는것이다..
그걸 알지만 어쩔수 없는것은,
이 벅찬 외로움을 나도 표현할수없기 때문이다...
그냥 광기 어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산다.
표현할수는 없다..
머릿속에 정신병도 하나 지어놓고 산다고
맘편히 생각 하고있다..
그래도..
이런 나에게 따스하게 앉아주는 사람없다는것이..
못내 서운 할뿐이다...
외롭긴 하고 , 곁에 아무도 없고,
투정부려봐야 있던 사람 마저 떠나고,
그래서 더 외롭고, 표현할 방법은 없고
스스로 달래며, 증오하고 분노하고 부러워하고
하루하루가 마치 마스터베이션과 같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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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모든걸 안아줄 사람 그 한명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투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