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키 전설

원본 http://cafe.naver.com/momus/429726

新垣伝説(신원전설/니이가키 전설)

love오디션21... 이른바 모닝구무스메 5기 오디션을 통해 니이가키 리사는 모닝구 무스메에 들어갔습니다. 「모닝구 무스메가 되고 싶다!」의 일념으로 , 조금이라도 연예계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아역으로서 예능 사무소에 소속한 경력도 있습니다.

그 때에 출연한 장난감 회사의 CM이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흘러나왔던 것이 발견되어 저 여자아이는 빽으로 모닝구무스메에 들어갔다는 이른바 커넥션 의혹이 퍼졌습니다.

오디션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가족과 함께 도쿄 타워에 올라 , 텔레비젼 토쿄 본사를 향해 기원을 했습니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던「모닝구 무스메」가 되고 싶다고 하는 황당무계한 초등학생의 꿈을 뒷받침해 주었던 것이 가족이었습니다.

그러한 가족에 대한 감사를 , 잡지에서 「가족 덕분에 모닝 무스메에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가족 덕분에 들어갔다는 것은 커넥션으로 들어간 것을 인정한 것이다!」라고 비난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연습때문에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울지 않아요」 「남의 앞에서 우는 것은 부끄럽지 않습니까」라며 웃어 보입니다. 이번에는 또 이것이 「거만함」이라고 매도되었습니다..

모두가 , 예상외였습니다.

처음의 콘서트에서는 「그만두어라!」 「죽어라!」라고 객석으로부터 고함이 날라왔습니다.「커넥션으로 합격한 아이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라고 쓰여진 플랭카드를 내거는 사람까지 있었습니다

모닝구무스메의 멤버들은 콘서트중에 한명씩 인사말을 다 하는데, 다른멤버들이 감사합니다.아무개입니다라고 인사를 하면 팬들의 박수와 환호성이 울려퍼지지만, 니이가키 리사가 감사합니다.니이가키 리사입니다라고 인사하면 객석에서는 야유가 흘러나왔고, 더 심한 경우에는 관객들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조용한 적막이 흘렀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을 끼엊은 듯 참혹한 침묵이 흐르자, 보다 못한 야구치 마리가 그래도 여기 온 관객들은 다 우리편이니까..라며 서둘러 분위기를 돌려놓았던 적도 있습니다.

보통의 여자아이라면, 아니 성인 남자라해도 어쩌면 자살을 생각했을지도 모를만큼 비난은 가혹했습니다.

12살 나이의 소녀에게 일부의 관중은 용서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심하게 비난받고 있었습니다. 팬클럽의 상품도 전혀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결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푸념을 말하는 적이 없었고,, 언제나 웃는 얼굴을 잃지 않았습니다. 팬에게로의 메세지에는 언제나 「고마워요」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모닝구무스메의 멤버가 14명이던 시절에 쇼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13명 모두에게는 개인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추억을 소개할 기회가 주어졌지만, 니이가키만 혼자 빠져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자신을 알릴 아무런 방법이 없었던 그 꼬마는, 그 쇼프로그램의 라이브무대에서 가슴에 빨간색 X 표시를 한 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을 추지만 이것 또한 비웃음을 받게 됩니다.

모닝구 무스메 멤버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 「모닝구무스메。가 되어 괴로웠던 일」의 사항에는 , 혼자만 빈칸이었습니다.
사실은 그 모든것이 힘들고 괴로왔을 것인데.....

니이가키가 겪었던 어려움이 이제는 오히려 그녀에게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 낙오자가 되거나 굴복하지 않는것, 불운을 극복하고 정상에 오르는 것...

그것은 바로 모닝구무스메 최초의 5인조(낙방생5인조)가 해냈던 일이고, 이것이야말로 모닝구무스메의 진정한 저력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모닝구무스메에 열광하는 것은....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는 것을 영화나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치열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팬들은 니이가키 리사를 미워했던 것만큼이나 모닝구무스메를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모닝구무스메는 반드시 때묻지 않고 떳떳해야 한다는 팬들의 열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니이가키 리사는 미움이나 비난에 결코 무너지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고 떳떳했으며 또한 자기자신이 모닝구무스메의 열렬한 팬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모닝구무스메와 니이가키 리사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LINK:九十九式 [Hello] 新垣里沙伝説
この記事 多くの部分は このリンクに ある記事を 引用したことであり,これを 韓国語で 編集及び修正したのです.
이 글의 많은 부분은 九十九式 [Hello] 新垣里沙伝説이라는 기사를 인용한 것이며, 이것을 한국어로 편집 및 수정한 것입니다.


<출처 : night-musuko.blogspot.com>



니이가키 리사가 라이브 무대에서 야유를 받은 일은 사실입니다만, 정직하게 말해서, 선배 멤버와의 이 이야기는 실화인지 아니면, 누가 만들어낸 이야기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니이가키에 관한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투지를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5期メンバー加入直後の話
最も頼りなさげでライブ中に野次られている事を知った中澤はリハ後に新垣を呼んで話をした

中澤「新垣さん大丈夫? モーニング娘。が出来てから時間が経ってるし色んなファンの人もいるし大変やと思う. でも自分に悔いが残らないようにいつも頑張ってたらファンの人は絶対に見ててくれるさかいにな. 泣きたい時は泣いたらええで 辞めたくなったら辞める気で頑張ってみたらええで. でもどうにもならんと思ったらメンバーのみんながおるさかいに相談しいや. メンバーに相談しにくかったら私や沢山のハローの仲間もいるさかいな. 明日 頑張れるか? よっしゃ! ほなまた明日な!

この言葉を貰った新垣は笑顔で自宅に戻り風呂場で何時間も号泣した

そして次の日からファンに対して決して笑顔を絶やさない強い意志を持った新垣が誕生した

5기 멤버 가입 직후의 이야기
라이브 중간에 니이가키가 야유를 받았다는 일을 알게된 선배 무스메 나카자와 유코가 니이가키를 불러 이야기를 했다.

니이가키 괜찮아? 모닝구무스메가 되어서 여러가지를 경험하고 있고, 팬들도 각양각색이고, 힘든 일이었다고 생각해. 하지만, 스스로에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면, 팬은 반드시 그러한 노력을 보아주게 되있어.

울고 싶을때는 울고, 모닝구무스메를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두겠다는 기분으로 어떻게든지 열심히 하는게 중요해.

그런데도 잘되지 않는다면, 모닝구무스메 멤버가 함께 있으니까, 어려운 점이 있을때 의논하고 싶다면 멤버들하고 의논해도 되고, 헬로 프로젝트에도 나나 다른 선배들이 있고 말이지. 내일 힘낼거지? 해보는거야! 새로운 기분으로 내일을 맞자구!

이 말을 듣고, 니이가키는 웃는 얼굴로 자기 집으로 돌아와서, 욕실에서 몇 시간동안이나 통곡했다.

그리고, 그 날이후 팬 앞에서는 절대로 웃음을 잃지 않는 강한 의지의 니이가키가 탄생했다.


시련이나 어려운 일에 굴복하지 않고,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만들고 있는 불굴의 투혼.....

팬들앞에서는 웃는 얼굴을 잃지 않는 여자 아이라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다.


<출처 :  ads-musume.blogspot.com>

 



 니이가키는 가장 좋아하는 맴버는 아니지만....
가장 눈에 밟히는 맴버..

Posted by kaoru

2008/03/24 23:53 2008/03/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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