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이유가 있어서 먼갈 했던적이 있던가.;;;..
하지만 나중에 생긴 이유 한가지..
모르는 사람들 , 내가 겪을수 없었던 삶을 살았던 사람들
그들의 애기를 듣는게 즐겁다...
영화나 소설과는 또 다른 맛이라고 할까..
아 회사 분위기 영 안 죷다..
-_- 또 갈매기 신세가 되려나..
굳이 이유가 있어서 먼갈 했던적이 있던가.;;;..
하지만 나중에 생긴 이유 한가지..
모르는 사람들 , 내가 겪을수 없었던 삶을 살았던 사람들
그들의 애기를 듣는게 즐겁다...
영화나 소설과는 또 다른 맛이라고 할까..
아 회사 분위기 영 안 죷다..
-_- 또 갈매기 신세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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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먼가 표현할곳이 필요한데 그게 일인칭인 블로깅이 제일 편하더라구요. 싸이나 그런곳과는 또 틀리죠.
싸이는 아무래도 지인들이 많이 오니..
왠지 기찮음 -_-;;...
번잡한거에 거부감이 강해서..
블로그는 한적하고 편하고 솔직할수 잇어서 젤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