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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코마네치 10점 만점 받던 장면


버퍼링이 좀 있다...아래꺼 죠제 보고 있음 나올듯..

나디아 코마네치 10점 만점 받던 장면이라는데...
어렸을때가 훨낳군...(로리아님-.-;.).
기술적인것보단 느낌이란게..한마리 나비같다...

작업을 요즘 안하는 이유(변명)..
눈이 한없이 높아만 져서..
적당한건 맘에 들지 않는다...................
-.-...............
변명..............인가,,,?..
..
그러나..워크는 동결 시켰다..

Posted by kaoru

2004/09/01 01:43 2004/09/0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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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ni 2004/09/02 10:11 # M/D Reply Permalink

    죽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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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2003)




출 연 : 츠마부키 사토시 (妻夫木聰), 아케와키 치즈루 (池脇千鶴), 우에노 주리 (上野樹里)

감 독 : 이누도 잇신(犬童一心)
각 본 : 와타나베 아야(渡邊あや)
음 악 : 쿠루리(くるり)

수 상 : 2003년 제77회 키네마준보 선정 일본영화 4위, 2003년 제77회 키네마준보 주연남우상 - 츠마부키 사토시


줄 거 리



"어느 날, 난 유모차에 탄 여자를 만났다!"

심야의 마작 게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 츠네오(恒夫, 츠마부키 사토시)는 밤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을 나오는 이상한 노인에 대해 떠드는 손님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다음 날, 츠네오는 주인의 개를 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유모차와 부딪힐 뻔한다. 그런데 그 속에는 아이가 아니라 한 소녀가 들어 있는 게 아닌가!

유모차 속에 있던 소녀는 노파의 손녀였다. 그녀는 원인 모를 병으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번도 걸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이에 그녀의 할머니는 손녀의 존재를 숨기고 살다 밤이 되면 유모차에 손녀를 싣고 산책을 나오곤 했던 것이다. 츠네오는 소녀를 데리고 그녀의 집에 가 아침식사 대접을 받는데 음식 솜씨가 기가 막히다. 이렇게 해서 츠네오와 다리가 불편한 소녀가 만나게 되었다.

츠네오는 자신의 이름을 죠제(ジョゼ)라고 밝히는 이 소녀에게 흥미를 갖게 된다. 한편 츠네오는 대학 동기인 카나에(香苗, 우에노 쥬리)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 동안에 어울리지 않게 풍만한 몸매를 가진 데다 복지 관련일을 하고 싶다는 카나에와 친해지기 위해 죠제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좀처럼 관계는 진전되지 않는다. 츠네오는 죠제가 책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는 할머니의 옛 책들을 갖다주거나, 그녀가 읽고 싶어하는 절판된 책들을 고서점을 돌며 구해다주며 친해진다.

또 한편 츠네오는 죠제의 집을 개축하기 위해 정부에 보조금 신청을 해 보수 비용을 받아낸다. 하지만 죠제의 집이 완공되는 날, 구경 온 카나에가 내뱉은 부주의한 말 때문에 두 사람은 크게 다투게 되고, 츠네오는 다시는 죠제를 찾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그리고 몇 달 뒤, 죠제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 츠네오는 죠제의 집을 찾아 그동안 감정을 털어놓으며 둘 만의 동거를 시작한다...


작 품 소 개



"대학생과 지체부자유 소녀, 고통스러운 사랑에 빠지다!"

<금발의 초원(金髮の草原)의 이누도 잇신(犬童一心) 감독이 아구타가와상(芥川賞) 수상작가인 타나베 세이코(田邊聖子) 작가의 단편소설 <죠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ジョゼと虎と魚たち)>을 영화화했다.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聰), 이케와키 치즈루(池脇千鶴)라는 두 실력파 젊은 배우를 내세워 대학생과 지체부자유 소녀의 사랑을 세밀하고 고통스러울 정도로 현실감 있게 그리고 있다.

원작은 20페이지 정도의 단편인데 이와이 순지(岩井俊二) 감독의 시나리오학교 '시나리오돈토코이(シナリオどんとこい)'에 투고해 발탁된 주부 와타나베 아야(渡邊あや)가 시나리오 작업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타나베 작가의 첫번째 영화화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사이타마현(埼玉縣) 토다시(戶田市)에서 촬영되었다.

출처 : 일본으로 가는 길.


간만에 괜찮은 영화를 봤다..죻은 영화인데..너무 가슴 아 픈,..ㅜㅜ.
영화를 보면서 결말이 예상 되는 영화들이 몇있다..이영화도 그런편이었는데
너무너무 담담하게 표현한 결말 부분 씬들이..더욱 감정 이입이 잘되어 버린거 같다...
예상된 결말을 보면서, 기적이 이뤄지기를 바라는..좀 유치해도..그러길 진심으로 바래 버렸다.....
이런 영화는 너무 가슴 아프다.
ㅜㅜ..
ㅜㅜ,
너무나 현실적이기에..
너무나 고통스러운 사랑이다.






치즈루 느므느므 카와이~

Posted by kaoru

2004/08/28 13:38 2004/08/2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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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ye 2004/08/28 20:00 # M/D Reply Permalink

    이거 봤어?? 보고 싶었는데..
    부천에서 했었는데.앙..ㅡㅜ

  2. kaoru 2004/08/28 21:18 # M/D Reply Permalink

    아 치즈루에 필이 꽂혔써..ㅠㅠ..느므느므 맘이아포

  3. reye 2004/08/29 18:13 # M/D Reply Permalink

    받아서 본거얌?? 개봉 안했으니까..
    나두 보고파..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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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영화- 돌이킬수없는



제목 :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

감독 : 가스파 노에

출연 : 모니카 벨루치, 뱅상 카셀, Albert Dupontel

기타 : 2003-04-04 개봉 / 95분 / 스릴러

부가정보 : 크레딧 포스터보기 영화해설

이상한 두넘의 대화가 나온후 싸이렌소리,
한명은 엠블런스에 실려가고, 한명은 수갑차고 나오고
사람들애기로는 사람이 죽었다하는데...

두명이 미친듯이 사람을 찾아다닌다...
그들이 찾아 다니는 사람은,..어찌된 일인지..

...흐흐..다 애기하면 재미없다...
예상된 반전이 잼있는 영화라는 느낌..

올해 초에 본 영화인데..참 충격적이었던 영화이다...
헐리웃영화 지겹다 하시는분들 보면 좋을꺼 같다..
가족끼리 본다면 낭패..

이영화는 꺼구로 애기가 시작된다...
사람이 죽고 ,왜 그를 죽였는지가 나오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수 없는이다...그 과정을 돌이켜 가는 장면이
마치 우리가 무슨 잘못이 있어 왜 이렇게 됐을까 반성 하는 과정인듯한 느낌이랄까..
아 이래서 이렇게 됐지 이건또 이러서..
여기서 그러지 말아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감정이입이 쉽다...
나는 미래를 알고있고 배우들은 과거를 연기한다...

이영화는 정말 리얼 하다...
살인씬을 어케 처리 했을까 하는 생각이 무지 드는..
중요부분을 모두 롱테이크로 처리해서..마치 현실 같은 느낌이든다..
주요 보게 되는 장면은..살인신과 지하도 강간씬....
이영화를 보면 강간씬을 안애기 할수없다...정말 리얼하다...
흔히 야하다 그러고 별로 안야했던 영화 많지만.못믿겠으면 봐라..-.-..
국내에는 모자이크 처리됐었다는데..
흠 분명이 삭제도 됐을꺼야..살인씬이 주기는데..얼굴을 완젼히 뭉개는.
가능하면 외국꺼 인터넷으로 구해서 보길,.-.-;;..

결론은
어쩨든 모니카 벨루치는 정말 색시하다...영화에 반은 먹고 들어간다.

미성년자는 보지마라..-.-...괜히 따라하면 낭패다...

Posted by kaoru

2004/08/07 20:29 2004/08/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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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rch54 2004/08/08 00:50 # M/D Reply Permalink

    아~ 쉑! 모니카 벨루치 좋쟈? 후후.. 저런 여자도 드믈다구. 메트릭스에서 너무 황망하게 조금 나와서 실망했지만서도..

  2. kaoru 2004/08/08 15:20 # M/D Reply Permalink

    정말 쵯오지...모니카벨루치.영화 는 다좋아..눈이 즐겁거든..

  3. reye 2004/08/08 21:31 # M/D Reply Permalink

    앗..이영화..훔..훔..

  4. uni 2004/08/09 09:51 # M/D Reply Permalink

    움..모징... +_+

  5. kaoru 2004/08/09 10:53 # M/D Reply Permalink

    잼있는영화..넌 아직 어리니 보지마라..

  6. MC雄 2004/08/09 22:59 # M/D Reply Permalink

    작년부터 돌아다니던 영화~
    음..근데 작품성으로 따지자는거야~? 아님...폭력과 선정성으로 따지자는거야?

  7. kaoru 2004/08/09 23:41 # M/D Reply Permalink

    폭력이나 선정성 만은 아니지..작품성만도 아니얍-.-;.흔히 사람들이 프랑스 영화가 작품성이 우수하다 하는데..난 솔직히 그들영화가 먼영화인지 잘모르겠써.단지 이영화를 비롯해서 평가하는건.얼마나 나에게 문화적 임펙트를 안겨주느냐이지-.- 배틀로얄이나..소돔120 일같은..안일함만 추구하는 한국인들에겐 꼭 필요한 영화들이라 생각해..한국인들은 절대 못만들꺼 같은 영화이기도 하지.내 생각엔 사람 마음에 접근할수없는 영화는 쓰레기 라고 생각해..최소한 감동이라도 줘야 영화 다운거 아닐까 하는..정말 어정쩡한 울나라 영화에 지쳤써..그들 영화는 아무리 작품성이 좋고 선정적이고 폭력이 난무해도.내가 추천 할꺼 같진 않아..임펙트가 없어 임펙트가..

  8. kaoru 2004/08/09 23:44 # M/D Reply Permalink

    이영화 보고 느낀건 정말 서프라이즈 였지..정말 1초사이에 배우를 바꿔치기해서 롱테이크로 찍는..정말 돌려가면서 집중해서 보니깐 보이더군..순간적으로 바뀌는게...모니카를 내가 높게 평가하는건..정말 연기하는데 혼이 느껴져서야...이영화 선정적과 폭력적인걸로만 광고 되었지만..정말 봐야 할것들은 배우들의 연기지..정말 리얼 그자체..리얼 다큐보는느낌..정말 이영화는 모니카벨루치 없었으면 못만들어 질 영화란 느낌이든다...

  9. kaoru 2004/08/09 23:58 # M/D Reply Permalink

    결론을 내자면 독창성과 충격성 내가 가장 놀랐던 것중 하나는..그루미 선데이였써..아..우리나라사람들은 그영화를 보면서 이노래가 어떤 노래인데 사람들이 자살할까 에 만 관심을 보이더군..내생각엔 그영화에서 초점은 사랑의 본질이얍..그거에 대해 애기하는건데..소재로 쓰였던건 사랑을 나눠서 사랑 할수있다는것과 사랑이 한사람에게만 대상이 되는건 아니란 애기들이지..당연히 전혀 상관없는걸 광고 하고 그걸 기대 하고 영화를 보니 재미가 없지-.-

  10. anarch54 2004/08/10 21:26 # M/D Reply Permalink

    주변에서 누가 그루미 선데이 재미 없다고 하였느냐? 말하고 있는 임펙트가 종류나 크기가 같을순 없으니까, 쓰래기라고 펌하 하는건 안된다구. 배틀 로얄이나 이영화나 그것의 높낮이 차이가 별로 크지 않는거 보면 말이다. 근데.. 이거 국내서도 개봉했냥?

  11. anarch54 2004/08/10 21:29 # M/D Reply Permalink

    근데, 이영화는 대체 어디서 구해서들 본거냥? 국내 개봉 했는지는 모르지만 안했다면 말이다. 궁금 +ㅂ+

  12. kaoru 2004/08/11 00:02 # M/D Reply Permalink

    예전에 개봉 했다고 하는데..모자이크 삭제라고 하던데..-.-;..물론 영화는 나귀를 타고...

  13. uni 2004/08/11 00:29 # M/D Reply Permalink

    너보다 커 임마~
    나보다 늦게 태어난것이 ㅎㅎ

  14. kaoru 2004/08/11 09:13 # M/D Reply Permalink

    훗..니가 나보다 크진 않지..하이힐 신어도 안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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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스포츠가 아니야..



정말 멋쥔

Posted by kaoru

2004/07/14 01:03 2004/07/1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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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arch54 2004/07/14 01:23 # M/D Reply Permalink

    멋쪄부려!

  2. 동범이 2004/07/14 01:23 # M/D Reply Permalink

    북한이 하는 프로태권도군요. 우리나라의 태권도는 많이 스포츠화되었죠. ^^ 손기술이 많이 보이는군요. 그런데 원래 등을 보이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흠... 멋지긴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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