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
감독 : 가스파 노에
출연 : 모니카 벨루치, 뱅상 카셀, Albert Dupontel
기타 : 2003-04-04 개봉 / 95분 / 스릴러
부가정보 : 크레딧 포스터보기 영화해설
이상한 두넘의 대화가 나온후 싸이렌소리,
한명은 엠블런스에 실려가고, 한명은 수갑차고 나오고
사람들애기로는 사람이 죽었다하는데...
두명이 미친듯이 사람을 찾아다닌다...
그들이 찾아 다니는 사람은,..어찌된 일인지..
...흐흐..다 애기하면 재미없다...
예상된 반전이 잼있는 영화라는 느낌..
올해 초에 본 영화인데..참 충격적이었던 영화이다...
헐리웃영화 지겹다 하시는분들 보면 좋을꺼 같다..
가족끼리 본다면 낭패..
이영화는 꺼구로 애기가 시작된다...
사람이 죽고 ,왜 그를 죽였는지가 나오는....
제목 그대로 돌이킬수 없는이다...그 과정을 돌이켜 가는 장면이
마치 우리가 무슨 잘못이 있어 왜 이렇게 됐을까 반성 하는 과정인듯한 느낌이랄까..
아 이래서 이렇게 됐지 이건또 이러서..
여기서 그러지 말아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감정이입이 쉽다...
나는 미래를 알고있고 배우들은 과거를 연기한다...
이영화는 정말 리얼 하다...
살인씬을 어케 처리 했을까 하는 생각이 무지 드는..
중요부분을 모두 롱테이크로 처리해서..마치 현실 같은 느낌이든다..
주요 보게 되는 장면은..살인신과 지하도 강간씬....
이영화를 보면 강간씬을 안애기 할수없다...정말 리얼하다...
흔히 야하다 그러고 별로 안야했던 영화 많지만.못믿겠으면 봐라..-.-..
국내에는 모자이크 처리됐었다는데..
흠 분명이 삭제도 됐을꺼야..살인씬이 주기는데..얼굴을 완젼히 뭉개는.
가능하면 외국꺼 인터넷으로 구해서 보길,.-.-;;..
결론은
어쩨든 모니카 벨루치는 정말 색시하다...영화에 반은 먹고 들어간다.
미성년자는 보지마라..-.-...괜히 따라하면 낭패다...
Posted by kaoru